지난 15일 방송된 '신병4: 사보타주' 8회에서는 2중대가 호국훈련 대항군 임무를 맡게 된 상황이 그려졌다. 전역을 5일 앞두고 있던 강찬석과 최병남은 후임들과 마지막 훈련을 함께하고자 전역 연기를 결정했다. 이들은 행정반을 찾아 전역 연기 신청 의사를 밝혔으며, 이후 2중대원들과 함께 훈련지로 향했다. 훈련 현장에서 2중대는 해병대와 마주하며 긴장감 넘치는 대결을 예고했다. 해당 회차는 닐슨코리아 유료 가구 기준 전국 시청률 4.6%, 분당 최고 시청률 5.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ENA 드라마 신병4 이정현·김희수, 후임 위해 전역 연기 신청
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에서 강찬석 역의 이정현과 최병남 역의 김희수가 후임들과 마지막 훈련을 함께하기 위해 전역 연기를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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