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는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존박과 자녀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타블로는 만 16세가 된 딸 하루와 이제는 제대로 된 대화를 나눈다며, 딸이 자신보다 더 지적으로 들릴 때가 있다고 밝혔다. 특히 타블로는 하루가 영국에 가본 적이 없음에도 자연스럽게 영국식 억양을 구사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요즘 10대들이 영국식 억양을 사용하는 트렌드가 있으며, 이를 통해 더 지적으로 보인다는 점을 아이들이 인지하고 있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한편, 타블로는 2009년 배우 강혜정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루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