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는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존박과 자녀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타블로는 만 16세가 된 딸 하루와 이제는 제대로 된 대화를 나눈다며, 딸이 자신보다 더 지적으로 들릴 때가 있다고 밝혔다. 특히 타블로는 하루가 영국에 가본 적이 없음에도 자연스럽게 영국식 억양을 구사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요즘 10대들이 영국식 억양을 사용하는 트렌드가 있으며, 이를 통해 더 지적으로 보인다는 점을 아이들이 인지하고 있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한편, 타블로는 2009년 배우 강혜정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루를 두고 있다.
타블로, 16세 딸 하루 근황 공개 "영국식 억양 구사하며 지적인 대화 나눠"
그룹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가 16세가 된 딸 하루 양의 성장 근황과 남다른 언어 감각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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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타블로.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9.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6/NISI20260916_0002240586_web.jpg?rnd=2026091610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