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라이머와 두터운 친분을 바탕으로 상담 선생님 자격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라이머는 평소 강예원으로부터 연애와 관련한 조언을 자주 듣는다고 밝혔다. 이에 강예원은 라이머가 자신의 조언을 잘 듣지 않는다고 언급하며, 라이머의 패션을 지적하는 등 친분을 드러냈다. 방송에서는 라이머의 일상도 공개된다. 라이머는 직접 낚시한 볼락으로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등 요리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강예원은 라이머가 요리할 때 가장 행복해 보인다며 음악 대신 식당을 운영하는 것이 낫겠다는 농담 섞인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라이머는 자신이 차린 음식을 맛있게 먹고 리액션을 잘해주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라이머의 일상과 두 사람의 대화는 18일 오후 9시 채널A를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