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미는 이날 방송에서 '거제 야호'와 '난 파라파라나 추고 있어야겠다' 등 자신의 유행어를 소개하며, 방송 출연 시 하루에 30번 이상 해당 유행어를 요청받는다고 밝혔다. 미나미는 '야호'가 일본에서 친근한 사이끼리 나누는 인사말에서 유래했다고 설명하며, 방탄소년단과 지드래곤 등 선예술인들도 이를 따라 해 준 적이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미나미는 갸루 콘셉트와 관련해 1973년생인 어머니로부터 말투와 스타일 등에 대한 조언을 받았다고 전했다. 방송 말미에 미나미는 '야호'를 더 이상 스스로 먼저 꺼내지 않겠다며 졸업식을 진행했으나, 출연진들은 유쾌한 반응을 보이며 함께 '야호'를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