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미는 이날 방송에서 '거제 야호'와 '난 파라파라나 추고 있어야겠다' 등 자신의 유행어를 소개하며, 방송 출연 시 하루에 30번 이상 해당 유행어를 요청받는다고 밝혔다. 미나미는 '야호'가 일본에서 친근한 사이끼리 나누는 인사말에서 유래했다고 설명하며, 방탄소년단과 지드래곤 등 선예술인들도 이를 따라 해 준 적이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미나미는 갸루 콘셉트와 관련해 1973년생인 어머니로부터 말투와 스타일 등에 대한 조언을 받았다고 전했다. 방송 말미에 미나미는 '야호'를 더 이상 스스로 먼저 꺼내지 않겠다며 졸업식을 진행했으나, 출연진들은 유쾌한 반응을 보이며 함께 '야호'를 외쳤다.
리센느 미나미, MBC '라디오스타'서 유행어 '야호' 공식 졸업
그룹 리센느의 멤버 미나미가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시그니처 유행어인 '야호'의 공식 졸업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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