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이번 경기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라리가 개막전부터 6경기 연속 선발 출전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4-2-3-1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선다. 얀 오블락이 골문을 지키며, 수비진은 알레한드로 그리말도, 로뱅 르노르망, 크리스티안 로메로, 마르코스 요렌테가 구성했다. 중원에는 조니 카르도소와 코케가 배치됐으며, 이강인을 포함해 알렉스 바에나, 아데몰라 루크먼이 공격을 지원한다. 최전방 공격수로는 조너선 데이비드가 출전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현재 리그 5경기에서 3승 1무 1패, 승점 10점으로 5위를 기록 중이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상위권 경쟁을 이어갈 수 있다.
이강인, 오사수나전 선발 출전…라리가 6경기 연속 선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 이강인이 17일 오전 2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는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6라운드 오사수나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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