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4골을 몰아치며 RB 라이프치히(독일)를 완파하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3연승을 달렸다. 레알 마드리드는 22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라이프치히와 2026~2027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3차전 홈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레알 마드리드는 공식전 4연승을 질주, 3경기 연속 4골을 터트리는 등 최근 물오른 득점 화력을 과시했다. 이날 음바페는 1골 1도움을 올렸고, 귈러는 2골을 기록했다. 라이프치히는 후반 40분 티디암 고미가 만회골을 넣었으나, 2분 뒤 디오망데가 발리슛으로 골망을 흔들며 4-1로 패했다. 음바페는 이날 경기 최우수 선수(POTM)로 선정되었으며, UCL 3경기에서 3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레알 마드리드, 라이프치히에 4-1 대승…음바페, 1골 1도움으로 POTM
레알 마드리드가 킬리안 음바페를 앞세워 RB 라이프치히를 4-1로 꺾고 UEFA 챔피언스리그 3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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