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각에서 전원주의 유튜브 출연료가 회당 70만원 수준이라는 보도가 나오자 소속사 스카이피플엔터테인먼트는 해당 금액이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전원주의 오랜 매니저로 알려진 A씨가 유튜브 관련 업무에는 관여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전원주는 사미자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기존 제작진과의 계약 종료 과정에서 출연료와 관련한 갈등이 있었음을 시사하는 발언을 한 바 있다. 기존 제작진은 지난 8월 24일 채널 운영 중단 소식을 전했으며, 당시 일각에서는 전원주의 건강 이상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건강과는 무관한 단순 계약 종료라고 선을 그었다. 현재 전원주는 새로운 제작진과 팀을 꾸려 향후 콘텐츠 업로드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전원주 측, 유튜브 출연료 70만원설 부인
배우 전원주가 운영하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의 출연료가 회당 70만원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으나, 소속사 측이 이를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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