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미나미는 최근의 바쁜 근황을 전했다. 미나미는 광고 문의만 100개가 들어왔으며, 화장품과 게임, 피자, 커피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를 맡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 5월 한 달 동안에만 18개의 대학 축제 무대에 올랐다고 밝혔다. 달라진 인기에 대해 미나미는 과거에는 직접 그룹을 소개해야 했으나, 현재는 관객들이 먼저 리센느를 알아보고 노래를 떼창하는 등 반응이 확연히 달라졌다고 언급했다. 바쁜 일정으로 인해 잠을 잘 시간조차 부족해 샤워만 하고 바로 스케줄을 소화하는 경우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나미는 리센느가 아시안게임 홍보대사로 발탁되었다는 소식도 함께 전했다.
그룹 리센느 미나미, 광고 문의 100개 및 대학 축제 18회 소화 등 인기 실감
그룹 리센느의 멤버 미나미가 최근 음원 역주행 이후 광고 문의가 100개에 달하고 대학 축제 일정을 다수 소화하는 등 높아진 위상을 체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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