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18일 수서역에서 고속철도 안전관리 점검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고속철도 기관사 확보 현황과 숙련 기관사의 동승 지도, 이례 상황 대응 교육 프로그램 개선 상황 등을 확인한다. 또한 KTX와 SRT 중련 운행 시 객차 시설물 작동 여부 등 차량 및 신호·통신 분야의 안전 보완 과제 이행 여부도 점검 대상이다. 추석 연휴 기간인 23일부터 27일까지는 서울역, 수서역, 부산역 등 주요 혼잡 역사에 코레일 안전요원을 추가 배치하고 승하차 고객 동선을 분리한다. 범죄 예방을 위해 취약 구역에는 철도경찰을 증원 배치하며, 인공지능(AI) CCTV를 활용한 모니터링으로 순찰 사각지대를 보완할 방침이다. 조성균 국토교통부 철도안전정책관은 고속철도 통합 운영에 따른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해 안전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철도 종사자의 전문성 유지와 인파 관리 대책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국토부, 고속철도 통합 후 첫 추석 대비 안전관리 점검
국토교통부가 고속철도 통합 운영 이후 맞이하는 첫 추석 연휴를 앞두고 기관사 교육 체계와 역사 내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한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