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하프마라톤 연습 영상을 게재하며 훈련 과정을 알렸다. 영상 속 정준하는 트랙을 달리다 지친 모습으로 휴식을 취하며 "하프마라톤 21km를 일주일 전에 준비하는 사람 나밖에 없을 것"이라며 "현재 체중이 116kg"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9일 오후 4시 30분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출발하며 정준하를 비롯해 박명수, 하하, 광희가 참여한다. 정준하는 역대 '무한도전 Run' 전 회차 완주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하프 코스에 도전할 예정이다.
정준하, 116kg 체중으로 '2026 무한도전 Run in 경주' 하프 코스 도전
방송인 정준하가 오는 19일 열리는 '2026 무한도전 Run in 경주' 하프마라톤 참가를 앞두고 훈련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