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N 작가는 16일 올린 글에서 자신의 상상이 웹툰과 드라마로 제작되는 과정을 경험하며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그는 드라마 제작 과정에서 발생한 여러 이슈에 대해 작품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받아들인다고 언급하며, 독자들의 높은 관심에 감사함과 동시에 원치 않는 잡음이 발생한 점에 대해 사과했다. 또한 드라마 제작진과 출연진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원작 웹툰의 남은 이야기를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지난 12일 14부작으로 종영한 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워킹맘의 고군분투를 다룬 작품으로 공효진, 정준원, 이상이 등이 출연했다. 앞서 정준원의 캐스팅을 두고 싱크로율 논란이 있었으나, YOON 작가는 정준원의 연기력을 높이 평가하며 지지를 보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