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함소원이 딸과 함께 8평 원룸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26일 함소원은 개인 채널에 "저 이사한 거 아시죠?? 8평 원룸에서 혜정이 룸메이트와 같이 살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함소원은 딸을 룸메이트라고 표현하며, 학교 참관수업에 함께 가기 위해 딸이 골라준 옷과 신발을 입고 외출하는 모습을 보였다. 공개된 영상 속 함소원은 핑크색 터틀넥 니트에 블랙 미니스커트와 레깅스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함소원은 MBN '특종세상'에 출연해 현재 거주 중인 8평 원룸은 이사할 집의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임시로 머물게 된 곳이라고 밝혔다. 함소원은 이혼 후에도 사업과 육아 등을 이유로 전남편 진화와 함께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재결합 가능성을 꾸준히 언급해왔다.
함소원, 딸과 함께 8평 원룸 살이…“룸메이트가 골라준 옷 입고 학교 가는 길”
방송인 함소원이 딸과 함께 8평 원룸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룸메이트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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