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8회말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를 대신해 3루수로 투입됐다. 이날 경기에서 송성문은 타석에 들어설 기회는 얻지 못했다. 샌디에이고는 콜로라도를 9-2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 이번 승리로 샌디에이고는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순위에서 3위를 유지하며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또한 4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격차를 4경기로 벌리며 와일드카드 굳히기에 들어갔다.
샌디에이고 송성문 대수비 출전…팀은 콜로라도 꺾고 와일드카드 3위 수성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이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대수비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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