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은 지난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운동 중인 모습과 함께 다이어트 현황을 공유했다. 김지영은 현재까지 13kg을 감량했으나 목표 체중까지는 9kg이 더 남았다고 밝혔다. 그는 출산 후 군살과 뱃살 등 신체 변화가 여전하다며 꾸준한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지영은 출산 3일 차부터 산책을 시작했고, 5일 차부터는 코어 운동과 밴드 당기기 등을 병행했다고 자신의 관리 방법을 소개했다. 다만 산후 회복 속도는 개인차가 큰 만큼 통증이 느껴지면 즉시 멈춰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지영은 지난 2월 사업가 윤수영 씨와 결혼했으며, 지난 7월 딸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