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에 출연한 정준하는 자신의 사업과 성격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에서 안재현은 정준하가 운영하는 횟집을 방문했을 당시 그가 모든 손님의 요구사항을 일일이 확인하는 모습을 보며 세심함에 감탄했다고 전했다. 뮤지 또한 정준하를 섬세한 성격의 소유자로 평가했다. 정준하는 현재 강남에서 3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며, 앞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횟집의 월 매출이 수억 원에 달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정준하는 일본 오사카에서 고깃집 개업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