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범은 2026년 9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유서'라고 적힌 자필 편지 사진을 올리며 "유서 아니에요! 놀라셨죠!"라는 글을 함께 게시했다. 공개된 편지에는 부모님을 향한 애틋한 마음과 함께 "다행히도 이건 훈련 상황"이라며 실전 훈련의 일환으로 작성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장성범은 해당 편지에 대해 현재 출연 중인 ENA 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 촬영 당시 소품으로 직접 작성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당시 상황에 몰입해 편지를 썼던 기억을 회상하며 "진짜가 아닌 걸 알면서도 집중해 작성했다"고 밝혔다. 장성범은 2022년부터 '신병' 시리즈에서 김동우 역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