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인천소방본부와 경찰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9시 25분쯤 인천 제물포구 항동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작업자 A씨가 사다리차 붐대와 차체 사이에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 개인 사업자인 A씨는 당시 사다리차를 이용해 침대 운반 작업을 마친 뒤 장비를 정리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직후 A씨는 심정지 상태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 영상과 목격자 진술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인천 아파트서 사다리차 정리하던 50대 작업자 끼임 사고로 사망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사다리차를 이용해 가구 운반 작업을 마친 50대 작업자가 장비를 정리하던 중 차체 사이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천=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2/NISI20260712_0002184227_web.jpg?rnd=20260712082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