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은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명으로 대한적십자사에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최근 유튜브 채널에서 개최한 플리마켓 수익금에 딘딘의 개인 기부금을 더해 마련됐으며,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딘딘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재율이네' 사연을 접하고 기부를 결정했다. 그는 재율이가 희망을 잃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과 함께, 나중에 주변을 돌볼 수 있는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딘딘은 앞서 누적 기부액 5000만 원을 돌파해 '적십자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