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민주당이 민주주의를 관철하고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도약시켰으며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등 네 명의 대통령을 배출한 정당이라고 평가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의 정체성이 통합에 있다고 강조하며 당내 모든 생각과 의견을 모으는 통합 작업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창당 71주년을 기념해 청년 연설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하나 된 민주당으로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뒷받침하고 수권 정당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 창당 71주년 맞아 통합 강조
더불어민주당이 창당 71주년을 맞은 19일 당원과 지지자, 국민을 포괄하는 통합을 통해 더 큰 민주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