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9일 방찬이 서울재활병원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각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서울재활병원의 환자 맞춤형 전문 재활센터 구축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방찬은 소속사를 통해 지치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방찬은 이전에도 삼성서울병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을 통해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왔으며, 2025년에는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과 함께 산불 및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