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호와 유주상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UFC 331: 반 vs 판토자 2’ 공식 계체에 참가해 모두 기준 체중을 맞췄다. 메인카드 제3 경기에 나서는 최두호는 146파운드(약 66.2kg)를 기록했으며, 상대인 파트리시우 핏불은 145.5파운드(약 66kg)로 계체를 마쳤다. 언더카드 제2 경기에 출전하는 유주상은 145.5파운드(약 66kg)를 기록했고, 상대 마이클 애스웰 주니어는 146파운드(약 66.2kg)로 통과했다. 이번 대회에는 정찬성이 두 선수의 코치로 동행한다. 메인 이벤트인 플라이급 타이틀전의 조슈아 반과 알레샨드리 판토자 역시 각각 125파운드(약 56.7kg)로 계체를 통과했다. UFC 331은 20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최두호·유주상, UFC 331 공식 계체 통과…20일 결전
UFC 페더급의 최두호와 유주상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공식 계체를 통과하며 출전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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