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9시 55분쯤 충남 아산시 음봉면의 한 공장 건물 2층에서 60대 근로자 A 씨가 추락했다. 당시 A 씨는 에어컨 등 공조설비 설치 작업을 하던 중 약 4m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직후 현장에 출동한 119 구급대가 심정지 상태인 A 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충남 아산 공장서 공조설비 작업하던 60대 근로자 추락사
충남 아산의 한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근로자가 4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2/11/21/NISI20221121_0001134236_web.jpg?rnd=20221121104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