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음주 운전 사고…승용차 운전자 부상
25일 오후 금산에서 음주 운전 SUV가 승용차와 충돌해 운전자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운전자는 면허 취소 수준의 혈중알코올농도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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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금산에서 음주 운전 SUV가 승용차와 충돌해 운전자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운전자는 면허 취소 수준의 혈중알코올농도로 확인됐다.
하이트진로는 10월 21일 경찰의 날을 맞아 충남 지역 경찰관에게 간식과 음료를 제공하는 '감사의 간식차'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충남경찰청, 충청남도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시범 운영하며, 향후 다른 지역으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70대 남성이 아내를 살해하고 도주했다가 충남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체포 당시 음독한 A 씨는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최근 법원으로부터 스토킹 잠정조치 1∼3호를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충남 공주에서 열린 제72회 백제문화제가 9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행사 기간 동안 113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공주 도심 상권이 활기를 되찾았다. 박수현 지사는 백제 관광벨트 조성을 통해 공주를 체류형 관광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남도는 내년 1월 11일까지 내포신도시에서 자율주행 순환버스 ‘자율 1004번’을 무료로 운행한다. 평일 하루 4회 운행하며, 학생들의 통학 시간 등을 고려해 배차한다.
충남교육청과 충남경찰청은 교권 보호와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현장 중심의 공조 체계를 강화하고, 교원이 존중받고 학생이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오늘 새벽 서산의 한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 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다행히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 아산의 한 공장에서 공조설비 설치 작업을 하던 60대 근로자가 4m 아래로 추락해 사망했다. 경찰이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내년 4월 열리는 제1회 섬비엔날레를 앞두고 충남도민의 섬에 대한 기억을 담는 공공예술 프로젝트 '섬의 기억' 공모전을 진행한다.
충남도서관이 11일부터 13일까지 충남도서관과 홍예공원 일원에서 2026 충남 독서대전을 개최한다. 야외 도서관 운영, 명사 강연, AI 시대 도서관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충남도가 31일까지 최대 200mm 이상의 비가 예보됨에 따라 비상 1단계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위험 지역 예찰과 통제를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