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되는 재벌X형사2 최종회에서는 진이수(안보현 분)와 유성원(유승호 분)의 최후의 결전이 그려진다. 앞서 진이수는 유성원 검거 작전 중 발생한 강력1팀의 패착을 책임지고 사직서를 제출한 바 있다. 이후 유성원의 작업실 지하에서 살인 증거를 발견했으나 피습과 화재로 위기를 맞았다. 현재 유성원의 지하실이 전소되어 증거가 사라졌고, 추적에 나섰던 박준영과 최경진마저 사고를 당하며 강력1팀이 와해된 상황이다. 주혜라(정은채 분)가 직접 유성원 처단에 나선 가운데, 피범벅이 된 유성원과 상처를 입은 진이수가 전시회장에서 대치하며 유성원이 진이수에게 총을 겨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재벌X형사2는 2024년 시즌1 이후 2년 만에 돌아온 작품으로, 지난 13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9.7%를 기록했다.
SBS 드라마 재벌X형사2 오늘 최종회 방영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19일 최종회를 앞두고 진이수와 유성원의 마지막 대결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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