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이 tvN 새 토일드라마 ‘기프트’에서 전국 최하위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변신한다. 드라마는 불의의 사고 이후 특별한 능력을 얻은 전직 프로야구 투수코치가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기프트’는 정이리이리 작가의 동명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김우빈은 극 중 정민용 역을 맡아, 사고 이후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되고 고교 야구부를 이끌게 되는 인물을 연기한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김우빈이 선수들 사이에 서서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선수들의 머리 위에는 등급 카드가 떠 있다.

‘기프트’는 12월 5일 토요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