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육성재·고수, ‘나인 투 식스’ 첫 방송 확정…11월 25일 시청자 만남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가 11월 25일 첫 방송을 확정하고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박민영, 육성재, 고수, 주현영 등이 출연하며, 일과 사랑의 새로운 답을 찾아가는 오피스 로맨스다.
드라마 분야의 교차 검증 NEWN 기사 60건을 최신순으로 제공합니다.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가 11월 25일 첫 방송을 확정하고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박민영, 육성재, 고수, 주현영 등이 출연하며, 일과 사랑의 새로운 답을 찾아가는 오피스 로맨스다.
배우 김우빈이 tvN 새 토일드라마 ‘기프트’에서 전국 최하위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변신한다. 드라마는 불의의 사고 이후 특별한 능력을 얻은 전직 프로야구 투수코치가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유정은 박진영에게 흔들렸고, 김현주는 진선규의 함정에 빠졌다. 이가경은 구국단의 시험에 들어 상처를 입고, 유소란은 사토 신이치를 암살하기 위한 작전에 착수했다. 스포츠동아는 김유정이 밀정 활동을 그만두겠다고 선언했다고 보도했다.
배우 임시완은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재벌 3세 윤이준 역을 맡아 촬영 환경에 대한 만족감을 표하며, 역대 작품 중 가장 많은 의상을 소화했다고 밝혔다.
10월 19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재벌 3세 임시완과 그를 밀착 감시하는 형사 설인아의 로맨스가 펼쳐진다.
송강, 이준영 주연의 tvN 드라마 '포핸즈'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종영했다. 최종회는 전국 최고 10.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드라마 '포핸즈'에서 강비오가 과거 납치 사건을 자백하며 경찰에 체포됐으나, 이후 어머니의 자백과 증거를 통해 혐의를 벗고 최정요와의 오해를 풀었다.
배우 장혁이 11월 방영 예정인 KBS 2TV 대하드라마 '문무'에서 연개소문 역으로 출연한다. 제작진은 장혁이 연기하는 연개소문 캐릭터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JTBC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서 오기쁨이 박무열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며 로맨스가 시작됐다.
드라마 '포핸즈' 9회에서 강비오가 어머니 강지혜의 납치 사주 사실과 최정요의 기억상실이 거짓임을 동시에 알게 되며 갈등이 심화됐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 이틀 만에 1300만 뷰를 기록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실사화 과정을 담은 스페셜 영상을 공개했으며, 본편은 11월 4일 공개된다.
하영이 친일 논란으로 하차한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의 후속 시즌에 정예인이 합류한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넷플릭스와 소속사 측은 각각 논의 중이거나 논의된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가 메인 예고편 공개 48시간 만에 1300만 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월 4일 공개 예정인 이 작품은 원작의 실사화 과정과 캐릭터 서사를 담은 스페셜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배우 이준혁 주연의 드라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일본 디즈니+ 1위에 오르는 등 국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배우 정은채가 ‘재벌X형사2’ 종영 인터뷰를 통해 안보현, 유승호와의 연기 호흡과 작품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정은채는 시즌2 합류에 대한 부담감을 극복하고 유종의 미를 거둔 것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시즌3 출연 의지를 내비쳤다.
드라마 '포핸즈'에서 죽은 줄 알았던 최정요(이준영 분)가 9년 만에 지휘자로 나타나 언론 인터뷰를 진행하며 과거 행적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SBS 드라마 재벌X형사2가 19일 최종회를 방영한다. 진이수와 유성원의 마지막 대결이 예고된 가운데, 강력1팀이 와해된 상황에서 벌어질 결말에 관심이 쏠린다.
임시완이 10월 19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재벌 3세 윤이준 역을 맡아 냉철한 경영자와 다정한 집사를 오가는 연기를 선보인다.
14일 방송된 ENA 드라마 '신병4'에 배우 한가인이 김동준의 누나 역할로 출연해 남매 연기를 펼쳤다.
tvN 드라마 포핸즈 6회에서 강비오가 실종된 줄 알았던 최정요와 재회하는 장면이 방영되며 자체 최고 시청률 7.3%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