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은 아들이 최근 한 달 반 동안 1cm 자랐으며, 지난해와 비교하면 1년 사이 총 8cm 성장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들 이안 군이 키를 측정하는 모습이 담겼으며, 현재 키는 128.4cm로 확인됐다. 이시영은 과거 대학병원에서 성장주사를 권유받았을 당시 충격을 받았으나, 현재는 평균치에 도달해 다행이라는 심경을 전했다. 또한 아들의 성장을 위해 식단 관리 등에 힘써왔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