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는 이번 경기에서 4-3-3 포메이션을 가동한다. 손흥민은 드니 부앙가, 아르민도 지프와 함께 공격진을 구성하며, 중원은 마크 델가도, 에디 세구라, 마티외 슈아니에르가 맡는다. 수비진은 예브헨 체베르코, 애런 롱, 라이언 포티어스, 세르지 팔렌시아가 구축하며 골문은 위고 요리스가 지킨다. 현재 LAFC는 승점 40으로 서부 콘퍼런스 6위를 기록 중이며, 승점 41인 4위 새너제이를 상대로 상위권 도약을 노린다. 손흥민은 이번 경기를 마친 뒤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국가대표팀에 합류해 9~10월 A매치 4연전을 준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