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 중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에 한 누리꾼이 "너무 말랐다"는 댓글을 남기자 윤혜진은 "네 전 말랐다. 그게 왜요?"라고 반문했다. 이어 윤혜진은 "사람 몸을 두고 뚱뚱하든 말랐든 품평하는 것은 굳이 안 해도 될 것 같다"며 "각자 본인 몸 건강하게 잘 챙기자"고 덧붙였다.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윤혜진, 외모 품평 댓글에 일침 "남의 몸 품평 안 해도 될 것"
발레리나 출신 인플루언서 윤혜진이 자신의 SNS에 게시한 사진에 달린 외모 품평 댓글에 직접 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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