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는 4살 무렵 소아암으로 생사를 오갔던 당시 상황을 전하며, 병원에서 가망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을 때 부모님이 자신을 살리기 위해 애썼던 사연을 밝혔다. 또한 초등학생 시절 다리 부상으로 걷기 어렵다는 진단을 받았으나, 어머니의 도움으로 재활에 성공해 다시 걷게 된 일화를 소개했다. 최예나는 부모님의 헌신적인 보살핌 덕분에 건강을 회복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어 성공 후 부모님께 집과 어머니의 차를 선물했으며, 아버지의 차도 바꿔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