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는 4살 무렵 소아암으로 생사를 오갔던 당시 상황을 전하며, 병원에서 가망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을 때 부모님이 자신을 살리기 위해 애썼던 사연을 밝혔다. 또한 초등학생 시절 다리 부상으로 걷기 어렵다는 진단을 받았으나, 어머니의 도움으로 재활에 성공해 다시 걷게 된 일화를 소개했다. 최예나는 부모님의 헌신적인 보살핌 덕분에 건강을 회복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어 성공 후 부모님께 집과 어머니의 차를 선물했으며, 아버지의 차도 바꿔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수 최예나, 어린 시절 소아암 투병 고백…부모님께 효도 선물
가수 최예나가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어린 시절 소아암을 앓았던 과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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