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희는 20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그라츠의 메르쿠어 아레나에서 열린 그라츠 AK(GAK)와의 2026~2027시즌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7라운드 원정 경기에 교체 출전했다. 팀이 1-2로 뒤지던 후반 34분 그라운드를 밟은 이강희는 투입 2분 만인 후반 36분 왼발 발리슛으로 동점골을 기록했다. 이는 이강희가 지난해 7월 아우스트리아 빈에 입단한 이후 터뜨린 첫 골이다. 직전 6라운드에서 도움을 기록했던 이강희는 두 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달성했다. 이날 경기는 2-2 무승부로 종료됐으며, 아우스트리아 빈은 승점 7점을 기록했다. 같은 팀 소속인 이태석은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해 후반 25분까지 활약했다.
이강희,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데뷔골…아우스트리아 빈 무승부 견인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아우스트리아 빈 소속 수비수 이강희가 리그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의 무승부를 이끌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