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구단은 20일 알칸타라 측에 재계약 의사와 조건을 전달했으며, 선수 측이 이에 긍정적인 뜻을 밝히며 큰 틀에서 동행을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알칸타라는 지난 18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끝으로 올 시즌 등판을 마쳤다. 오는 23일 예정된 수술은 향후 부상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장기적으로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결정이다. 알칸타라는 수술 후 약 3개월의 회복 기간을 거쳐 내년 스프링캠프에 정상 합류할 계획이다. 알칸타라는 구단을 통해 내년 시즌을 더 건강하게 맞이하기 위해 지금 수술을 받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밝혔다. 올 시즌 알칸타라는 25경기에 등판해 9승 9패, 평균자책점 3.87을 기록하며 팀 내 최다인 155.2이닝을 소화했다.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투수 알칸타라와 재계약 합의…23일 팔꿈치 수술로 시즌 조기 마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외국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와 내년 시즌 재계약에 합의하고, 알칸타라는 오는 23일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으며 올 시즌 일정을 조기에 마무리한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6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7회말 키움 선발 알칸타라가 역투하고 있다. 2026.09.06. photocdj@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6/NISI20260906_0021425734_web.jpg?rnd=2026090616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