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는 장동민, 홍인규, 강유미가 출연해 가족 구성원을 위한 주거 공간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날 출연진이 개인 공간의 중요성을 논하던 중 장동민은 강유미에게 과거 결혼 생활 당시의 상황을 물었다. 이에 강유미는 "짧지만 기억난다"고 답하며 "그때도 각방을 썼다"고 밝혔다. 이어 동료 출연진을 향해 "이혼은 나로 족하다"는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강유미는 2019년 8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3년 만인 2022년 파경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