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은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대한민국 남자 농구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결승전 중계 화면과 시상식 사진을 올리며 "아들 축하한다"는 글을 남겼다. 앞서 20일 열린 결승전에서 이현중은 27득점 18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한국이 일본을 67-57로 꺾고 12년 만에 금메달을 차지하는 데 기여했다. 성시경은 과거 이현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나보다 큰 아들"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 콘텐츠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당시 성시경은 이현중에게 직접 요리한 한식을 대접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현중의 금메달 획득 이후 해당 영상에는 축하 댓글이 이어지고 있으며, 성시경은 이현중이 출연한 영상 링크를 공유하며 관심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