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전국노래자랑'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해수욕장에서 진행된 녹화 현장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유리가 지인들과 함께 객석 맨 앞줄에 앉아 녹화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유리는 편안한 차림으로 무대를 보며 박수를 치고 웃는 등 현장 분위기를 즐겼다. '전국노래자랑' 측은 영상과 함께 유리에게 환영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유리는 지난 2023년부터 제주도에 거주하며 일상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서귀포시 편 녹화분은 오는 10월 4일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