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희는 지난 2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어머니 강순식 씨의 이름으로 푸르메재단에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금희는 생전 나눔을 실천했던 어머니의 뜻을 기리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어머니가 평소 주변에 음식을 나누거나 직접 만든 소품을 선물하는 등 베풂을 당연하게 여겼으며, 어린 시절 부모를 여읜 경험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돕고 싶어 했다고 전했다. 이금희의 어머니는 지난 14일 92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당시 이금희는 우즈베키스탄에서 방송 촬영 중 모친상 소식을 접하고 급히 귀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