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U-23 축구 대표팀은 9월 22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럭비경기장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이미 8강 진출을 확정한 상태로, 이번 경기에서 무승부 이상의 성적을 거두면 조 1위를 확정하게 된다. 조 1위로 8강에 진출할 경우 상대적으로 대진이 수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대표팀에는 유럽파 공격수 이영준이 합류하며 전력을 보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