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10개월 만에 팬들에게 공개된 오픈 트레이닝으로 진행됐으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팬 200여 명이 참관했다. 대표팀은 전날 소집 후 실내에서 컨디션을 조절했으나, 이날부터는 본격적인 전술 훈련에 돌입했다. 훈련에는 총 29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김민수는 23일부터 합류할 예정이다. 모레노 감독은 선수들과 개별적으로 대화를 나누며 소통을 강조했다. 대표팀은 오는 24일 수원에서 에콰도르와 평가전을 치른 뒤 우루과이, 베네수엘라, 우즈베키스탄과 차례로 경기를 가질 계획이다.
로베르트 모레노호 축구대표팀, 완전체로 에콰도르전 대비 훈련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손흥민과 이강인 등 해외파 선수들이 합류한 가운데 22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완전체로 첫 그라운드 훈련을 진행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