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샤오위는 지난 21일 열린 아시안게임 우슈 경기에서 9.713점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경기 직후 선샤오위는 자신의 SNS를 통해 금메달 소식을 전하며 엑소와 카이의 공식 계정을 태그했다. 앞서 선샤오위는 엑소 팬사인회에서 카이에게 아시안게임 출전 소식을 알렸고, 당시 카이가 금메달 획득 가능 여부를 묻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한 바 있다. 선샤오위는 훈련 가방과 유니폼에 엑소를 상징하는 요소를 새기는 등 노력을 이어왔으며, 이번 우승으로 월드게임과 세계선수권에 이어 아시안게임 금메달까지 거머쥐었다. 그는 100만 홍콩달러의 포상금을 받게 될 예정이며, 오는 11월 열리는 엑소 앙코르 콘서트에서 만나자는 메시지를 남겼다. 선샤오위는 13년간 엑소의 팬으로 활동하며 그들을 보며 운동선수의 꿈을 키웠다고 밝히기도 했다.
홍콩 우슈 국가대표 선샤오위, 엑소 카이와 약속 지키고 아시안게임 금메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홍콩 우슈 국가대표 선샤오위가 그룹 엑소 멤버 카이와 나눈 약속을 지키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홍콩 우슈 국가대표 선샤오위가 과거 엑소 카이의 팬 사인회에서 만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약속했다. (사진=](https://img1.newsis.com/2026/09/22/NISI20260922_0002247061_web.jpg?rnd=20260922202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