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는 23일 열두 번째 미니앨범 '퍼스트 라이트 : 정(FIRST LIGHT : 井)'을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 2월 멤버 전원이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후 선보이는 첫 완전체 앨범이다. 멤버들은 지난 21일 서울 성동구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팀 활동 지속에 대한 확신을 밝혔다. 건희는 미래에 대한 고민을 나눌 때 다섯 명이 함께하겠다는 뜻을 모으는 과정에 큰 어려움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비웨이브를 선택한 배경에 대해 멤버들은 데뷔 때부터 함께한 구본영 대표와의 신뢰 관계를 꼽았다. 환웅은 전 소속사인 RBW와도 원만한 관계 속에서 이별했으며, 구 대표의 응원을 받으며 새로운 출발을 했다고 전했다. 서호의 군 복무로 인해 4인 체제로 활동했던 원어스는 이번 앨범을 통해 5인 완전체의 에너지를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원어스, 5인 완전체로 새 출발…비웨이브 이적 후 첫 앨범 발매
그룹 원어스가 멤버 전원 재계약과 소속사 이적을 거쳐 5인 완전체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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