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렬은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나는 꼰대다'에 출연해 60대와 70대의 변화를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1954년생인 이홍렬은 70대가 된 후 기존에 앓던 질환 외에 통풍 등 새로운 질병이 하나씩 추가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예전과 같은 속도로 움직일 때 숨이 차 병원을 찾았으나 검사 결과 별다른 이상은 없었다며, 나이가 들면서 체력 변화를 체감하고 천천히 움직여야 함을 느낀다고 설명했다. 성격 변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과거 주변 사람들의 부탁으로 대신 욕을 해줄 정도로 욕을 많이 했으나, 나이가 들면서 욕하는 것이 싫어졌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성미와 박미선은 이홍렬이 나이가 들면서 후배들을 품고 베풀려는 모습을 보인다고 평가했다.
코미디언 이홍렬, 70대 접어든 후 건강 변화와 성격 변화 언급
코미디언 이홍렬이 70대에 들어서며 겪는 건강상의 변화와 과거와 달라진 성격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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