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장관은 이날 서울 중랑경찰서 상봉파출소를 찾아 추석 명절 특별치안대책을 보고받고 실종사건 대응 개선책과 사회적 약자 보호 체계를 살폈다. 이 자리에서 윤 장관은 최근 발생한 실종사건 허위 종결 논란을 언급하며 신속한 초동 조치와 공정한 법 집행을 통한 경찰 신뢰 회복을 강조했다. 이어 강동소방서를 방문해 연휴 기간 출동 태세와 화재 예방 대책을 점검했다. 마지막으로 광진구 자양전통시장을 찾은 윤 장관은 고령자 보행 안전시설을 확인하고 장바구니 물가를 점검하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 추석 앞두고 치안·소방 현장 점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23일 서울 지역 경찰서와 소방서, 전통시장을 방문해 치안 및 안전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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