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공식 채널을 통해 주상욱·차예련 부부와 딸 인아 양이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2018년생인 인아 양의 얼굴이 공식적으로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화보는 폴햄과 폴햄키즈의 ‘행복제’를 맞아 ‘가족’을 주제로 진행됐다. 화보 속 세 사람은 비슷한 스타일의 의상을 맞춰 입은 시밀러 룩을 선보였으며, 자연스러운 포즈로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담아냈다. 주상욱과 차예련은 2017년 결혼해 이듬해 딸 인아 양을 얻었다.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코리아 10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