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 앵커는 2026년 9월 23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AI를 이용한 사칭 범죄 피해 사실을 알리며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다. 김 앵커는 사기, 명예훼손, 스토킹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소 및 수사를 의뢰했으며, 직접 경찰서를 방문한 사진을 공개했다. 김 앵커 측은 해당 범죄가 조직적이고 의도적으로 시민들에게 접근해 금전을 요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앵커의 법률대리를 맡은 류미래 변호사는 입장문을 통해 최근 유포되는 AI 합성 영상과 투자 권유 메시지는 모두 사칭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 앵커는 주식 투자를 권유하지 않으며, 특정 대화방으로 유도하는 행위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