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임종훈 조는 32강전에서 3대 0으로 승리한 데 이어 16강전에서도 카자흐스탄을 상대로 3대 0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두 선수는 32강전을 15분, 16강전을 17분 만에 마무리하며 합계 32분 만에 8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신유빈·임종훈 조, 아시안게임 탁구 혼합복식 8강 진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혼합복식에 출전한 세계 랭킹 1위 신유빈·임종훈 조가 32강과 16강전을 연달아 승리하며 8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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