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임종훈 조는 32강전에서 3대 0으로 승리한 데 이어 16강전에서도 카자흐스탄을 상대로 3대 0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두 선수는 32강전을 15분, 16강전을 17분 만에 마무리하며 합계 32분 만에 8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