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누리꾼은 SNS를 통해 어린 시절 DJ DOC 공연장에서 사인을 요청했다가 김창열로부터 욕설을 들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은 온라인상에서 확산하며 김창열의 계정이 태그되었고, 이를 확인한 김창열은 해당 게시물에 직접 미안하다는 댓글을 남기고 자신의 사인 스캔본을 첨부했다. 사과를 받은 누리꾼은 30년 만에 한을 풀었다며 김창열의 대응에 감동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창열은 1994년 DJ DOC로 데뷔해 활동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