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이하이의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와 함께 두 사람이 다정한 스킨십을 나누는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도끼는 이하이를 향한 애정을 담은 곡 '유 아 마 하이(U R MY HI)'를 유튜브에 무료로 공개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19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슈퍼 콘서트: 스페셜' 무대에 함께 올랐다. 당시 도끼는 이하이를 '마이 레이디'라고 소개하고 무대 위에서 무릎을 꿇은 채 세레나데를 부르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결혼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도끼와 이하이는 2014년 음악 작업으로 인연을 맺은 뒤 2022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지난 3월 열애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최근에는 공동 레이블 '808 HI RECORDINGS'를 설립하고 함께 음원을 발매하는 등 음악적 동료이자 연인으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래퍼 도끼, 연인 이하이 생일 맞아 애정 과시…결혼설 속 행보 주목
공개 열애 중인 래퍼 도끼가 연인 이하이의 생일을 맞아 SNS를 통해 애정을 드러내며 두 사람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