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는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하원미의 미국에서 주부로 살아남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하원미는 자녀들을 학교에 보낸 뒤 설거지, 빨래, 청소 등 집안일을 수행하는 일과를 소개했다. 하원미는 저택을 관리하는 인력을 묻는 질문에 "일하는 사람 없이 나 혼자 관리한다"고 밝혔다. 이어 넓은 공간 전체를 매일 청소하는 것은 아니며, 주로 거실과 주방 등 자주 사용하는 공간 위주로 관리한다고 설명했다. 하원미는 2004년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가족과 함께 미국 텍사스에 거주하고 있다.
추신수 아내 하원미, 5500평 미국 대저택 직접 관리하는 일상 공개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5500평 규모의 미국 대저택을 외부 도움 없이 직접 관리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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