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는 이날 방송에서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취미를 즐긴다고 언급하며, 최근에는 뜨개질에 몰두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외로움을 많이 타는 편이지만 뜨개질을 하면 잡념이 사라져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평소 휴대폰을 자주 사용하지 않아 연락이 잘 닿지 않는 생활 패턴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인나는 김현주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으며, 두 사람은 서로의 근황과 취미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김현주는 오는 10월 21일 영화 '실낙원'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