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선우용여는 자신의 건강 관리와 근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1945년생인 선우용여는 피부과 시술 경험을 묻는 질문에 레이저나 보톡스 시술을 받은 적이 없으며 눈썹 문신만 했다고 답했다. 또한 치아 역시 임플란트 없이 본인의 치아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선우용여는 100세까지 건강하게 걸어 다니는 것을 목표로 노력하겠다는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선우용여는 과거 함께 출연했던 MC 김구라의 변화된 인상을 언급하며 덕담을 건네는 등 입담을 선보였다.